어떤 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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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세상 어떤 담도 하늘을 나눌 수 없다.

 

어떤 선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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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 오는 날은 지하철보다 버스를 탄다.
비 내리는 도심 야경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다.

어떤 도하(渡河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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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두 번, 한강을 건넌다.